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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이비드 베컴이 여전한 미남 클래스를 과시했다.

16일(한국시간) 은퇴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날의 끝을 잡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이 안경을 착용한 채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베컴은 여전한 조각 외모를 과시, 전세계의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풀메이크업을 지우기 전 아쉬운 인증샷을 남겼다.

소유진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잠깐 일하구 들어와서 샤워하기 전에 찰칵^^;;;”이라고 적고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워킹맘 소유진이 풀메이크업을 받고 일하러 갔다가 집에 돌아와 아쉬운 마음에 사긴을 남긴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 셋 엄마라고 볼 수 없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업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100명의 방청객과 함께하는 대신 언택트 녹화로 방식을 바꾸고, 실시간 국민판정단 투표로 원조가수 찾기에 나선 ‘히든싱어6’가 시청자와의 소통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즌 최초로 생방송 퀴즈쇼를 진행한다.

JTBC ‘히든싱어6’는 9월18일 실시간으로 흥미 만점 퀴즈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긴박감을 전할 ‘히든싱어6 생방송 대국민 실시간 퀴즈쇼쇼쇼’를 방송한다.

‘히든싱어6 생방송 대국민 실시간 퀴즈쇼쇼쇼’의 예고편에서는 무대에 준비된 통 안에서 원조가수가 아닌 MC 전현무가 깜짝 등장, “생방송 대국민 퀴즈 쇼를 긴급 편성했다”고 밝힌다. 이번 퀴즈 쇼에는 #3388(정보이용료 1건당 100원)을 통해 안방에서 누구나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시청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공기청정기, 호텔 숙박권, 치킨 교환권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이 돌아간다.

이번 생방송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언택트 녹화의 실시간 투표로 즐거움을 주고 있는 ‘히든싱어6’ 제작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방콕특집’이다.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하반기 라인업과 0회에서 선보인 바 있는 듣기평가 퀴즈도 준비돼 있는 가운데, 이번 생방송 퀴즈쇼 프로젝트가 어떤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안길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JTBC ‘히든싱어6’ 제공)파워볼사이트

뉴스엔 박아름 jamie@

촬영 말리는 지하철 직원에 욕설·폭행
법원 “촬영 말린 것은 정당 직무 아냐”
“질서 반하는 내용 촬영도 아냐” 무죄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지하철역에서 벌어진 시비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다 이를 말리던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가 유죄 판단되려면 해당 직무집행이 적법해야 하는데, 지하철 직원이 휴대전화 촬영을 말리는 행위는 정당한 직무집행이 아니라며 무죄 판단했다.

1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배성중 부장판사는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모(61)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최씨는 지난해 10월25일 서울 종로구 소재 지하철 경복궁역 승강장에서 벌어진 시비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던 중, 촬영을 제지하는 지하철 보안관 김모씨를 폭행해 철도종사자의 직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지하철 보안관과 승객 간 시비가 붙었고, 또 다른 지하철 보안관인 김씨는 시비를 촬영하던 최씨를 제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최씨는 김씨에게 욕설을 하며 밀치는 등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배 부장판사는 “폭행·협박으로 철도종사자의 직무집행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철도안전법 위반죄가 성립하려면, 그 직무집행이 적법해야 한다”며 “적법하다고 보기 위해선 그 행위가 철도종사자의 권한 내에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직무행위로서의 요건과 방식을 갖춰야 하고, 철도종사자의 어떠한 직무집행이 적법한지 여부는 행위 당시 구체적 상황에 기해 객관·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씨가 지하철 승강장에서 지하철 보안관과 승객 사이 다툼을 촬영하려는 최씨를 제지한 것이 피해자의 정당한 직무집행에 해당한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범죄의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무죄를 선고한다”고 판단했다.하나파워볼

또 “최씨가 촬영한 것은 지하철 보안관과 승객 간 다툼일 뿐, 공중의 안전을 위한 질서유지에 반하는 내용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김씨의 가슴을 밀친 행위가 철도안전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출처 | 레알 마드리드 SNS
출처 | 레알 마드리드 SNS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뚱보는 남아.’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체중 관리 소홀로 비판받고 있는 공격수 에당 아자르를 끝내 라리가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할 가능성이 커졌다.

16일(이하 한국시간) ‘디펜사 센트럴’ 등 스페인 주요 언론은 ‘지단 감독은 과체중 논란에 시달리는 아자르의 상태가 80~90% 컨디션으로 보고 있으며 (개막전) 구상에서 제외했다. 구단 트레이닝 센터에 남겨두면서 지속해서 몸 만들기를 지시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21일 오전 4시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 경기를 통해 2020~2021시즌 라리가 개막 라운드를 치른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단 감독은 팀 복귀 이후 체중 논란으로 비판받는 아자르 상태에 큰 불만을 품고 있다. 올초 발목 수술 등 부침을 겪으면서 지난 시즌 라리가 16경기 1골로 부진했던 아자르는 새 시즌을 앞두고 누가 봐도 뱃살이 두툼한 모습으로 훈련장에 나타났다. 그는 프랑스 ‘레퀴프’지를 통해 “나는 (먹고나면) 즉시 살로 이어진다”면서 스스로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심하고 있고 즉시 체중을 감량할 것이다. 올여름 80㎏가까이 늘었으나 열흘 안에 정상 체중 회복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아자르는 최근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2연전(덴마크·아이슬란드전)을 치르는 벨기에 국가대표팀에 합류해서도 단 1분도 뛰지 못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도 아자르 몸 상태에 의구심을 보이면서다.

지단 감독은 국가대표팀에서도 중용받지 못한 아자르가 별다른 변화 없이 팀에 합류한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해 아자르를 영입하는 데 옵션을 포함해 총 1억6000만 유로(약 2248억원) 거액을 투자했다. 연봉만 1400만 유로(약 197억원)에 달한다. 그만큼 팀 핵심 공격수로 뛰어야 할 그가 프로답지 않은 자기 관리로 지단 감독 뿐 아니라 현지 언론에도 뭇매를 맞고 있다.FX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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